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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head_view"> <h3 class="tit_view">국세청, KT 특별세무조사…구현모·김영섭 시절 자료 확보</h3> <div class="info_view"><span class="txt_info">김광연 기자</span><span class="txt_info"><span class="num_date">2026. 7. 7. 21:09</span></span></div> <div class="util_wrap"> <div class="util_view"> <div class="item_util"></div> </div> </div> </div> <div class="news_view fs_type1"> <div class="article_view"><section> <div>국세청이 KT를 대상으로 비정기 특별 세무조사에 착수했다.</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7/07/552810-SDi8XcZ/20260707210936339nhzq.jpg" alt="1월 13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 뉴스1" width="658" height="auto" /></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1월 13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 뉴스1</figcaption></figure>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이날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 사옥에 직원을 투입해 조사에 필요한 세무·회계 자료 등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세청이 KT에 요구한 자료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세무·회계 자료다. 해당 기간은 구현모, 김영섭 전 대표 재직 시절이다. 이번 세무조사는 2022년 7월 이후 약 4년 만에 진행되는 조사로 정기 세무조사가 아니라 탈세 조사를 주로 다루는 조사4국 주도 아래 실시된 비정기 특별세무조사로 알려졌다. 업계에서는 당시 경영진의 자금 흐름 등을 들여다보기 위한 조사라는 분석이 나온다. 구체적인 세무조사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다. 국세청은 개별 납세자에 대한 세무조사 등 정보는 확인해줄 수 없다고 밝혔다. 김광연 기자 fun3503@chosunbiz.com </section></div> <p class="">Copyright © IT조선.</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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